개밥에 밥토리
정말 암흑으로 치닫게 했던 사건 혐한.
혐한은 제 일이 아닌 뉴스에서만 나오는 일부 이야기 인 줄 알았지만,
의외로 다양한 방법으로 혐오는 존재 한다는 걸 절실하게 느낀 그 날
인스타에서 매일 '개밥에밥토리'연재중
인스타 아이디 @bap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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