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뀌지 않는 사람 때문에 지쳤던 이유

by 다설렘
타인을 바꾸려는 마음을 내려놓는 순간, 내가 자유로워진다
- 에픽테톡스-



살다 보면 이런 생각을 할 때가 있다.
“왜 저 사람은 저렇게 안 바뀔까.”


가족일 때도 있고, 연인일 때도 있고, 직장 동료일 때도 있다. 처음에는 노력하면 나아질 거라고 생각한다. 내가 조금 더 이해하면, 내가 조금 더 잘하면 관계가 좋아질 거라고 믿는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마음이 점점 지친다. 사람보다 그 사람을 바꾸려고 애쓰는 나 자신에게 더 지친다.

돌이켜보면 나는 늘 상대를 바꾸려고 했다. 왜 그렇게 말하냐고 묻고, 왜 그렇게 행동하냐고 따졌다. 조금만 달라지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다설렘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책을 읽고 삶이 변할거라는 기대와 설렘을 느꼈습니다. 원하는 일을, 원하는 사람들과, 원하는 시간에 하며 살아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Better things are coming.

70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8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14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이전 07화외로움이 밀려오는 날, 나에게 필요했던 세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