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초에 할 줄 알았던 츨판계약을
오늘에서야 했습니다.
출판사 대표님의 날인이 유독 붉네요.
책은 9월에서 10월 중에 나올 예정입니다.
그때까지 아직 갈 길이 멉니다.
여러번 다시 읽고 고쳐서 더 좋은 책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