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집

by 이다솜

어찌 보면 이것은 저의 고집입니다.

37년간 이루지 못한 어떠한 것에 대한,


수많은 좌절들 속에서 꺾인

나의 고집을 다시 한번 다잡을 때가 되었습니다.


다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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