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집
by
이다솜
Feb 3. 2026
어찌 보면 이것은 저의 고집입니다.
37년간 이루지 못한 어떠한 것에 대한,
수많은 좌절들 속에서 꺾인
나의 고집을 다시 한번 다잡을 때가 되었습니다.
다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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