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이디선가 낮선 목소리가 들려온다.
'나에게로 와, 나에게로 와.'
"나는 가지않을 거야.
나는 내가 선택한 이쪽 길을 가겠어."
나를 방해하지마.
나를 유혹하지마.
내가 너의 유혹에 넘어 갈 것같아?
아니, 나는 절대로 넘어가지 않아.
"
나를 버려,
난 흔들리지 않아.
나의 길을 간다.
하루, 그리고 말. 브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