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오늘은 오늘 답게 살고,
내일은 내일 답게 기다리고,
과거는 과거 답게 보내버리는 게,
가장 좋아.
걱정을 왜 해?
바보야. 그건 너가 할 일이 아니야.
생각해봐.
너가 걱정정한다고, 후회한다고, 조심한다고.
뭐가 달라지기라도 하던?
그치? 없지?
그래, 뭐가 없잖아.
그러니까 그냥
열심히만 살아.
.
알겠지?
하루, 그리고 말. 브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