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몸이 노곤하고
그 무엇도 생각할 수가 없다.
사고가 멈춰버린 것같다.
시간이 멈춘 것같다.
사람들은 지나가고 스쳐가는데
나만 홀로 멈춰 서있고
다른 공간에 존재하는 듯하다.
느낌이 썩 좋지는 않다.
무력함을 느끼는 시간이랄까..?
하루, 그리고 말. 브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