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그래요. 지금이 아침이긴하지만,
매번 이렇게 안나오면
죄송해서 어떡하니까?
너희들은 그걸 좀 알아야합니다.
어이가 없네요?
이렇게 귀한 시간을 우리에게 때어주신 건
우리의 가능성과 미래를 보고
한번 걸어보고자 하는 것입니다.
제발 실망시키지 마십시오.
하루, 그리고 말. 브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