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너.
사랑
by
하루 말
Jun 28. 2016
있잖아.
보고싶어,
보고싶어 미치겠어.
뭘 하든 뭘 보든,
다 너가 생각 나.
갑자기 그러네?
거참, 전엔 이런적 없었는데.
요새 자주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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