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립다.
인간
by
하루 말
Jun 16. 2018
어떻게 해야할까
이 슬픔을.
어떻게 해야 할까 이 고독을,
어떻게 해야 할까
이 감정을.,.
.
,
.
사람이, 그립다.
작가의 이전글
너의 향기
뭐하냐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