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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말
Jul 25. 2018
언제나 그랬듯이
우린
언제나
잠에서 깨고,
언제나
밥을 먹고,
언제나
친구를 만나고,
언제나
일을 한다.
그리고 언제나,
우리는
그 당연함에
그 소중함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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