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사람의 마음은 알다가도 모르겠다.
나의 마음조차 모르겠다.
혼란스럽다.
내가 이래도 되는 것일지, 정말인지..
나의 마음은 어디로 향하고 있는 것일까.
나의 기억은 어디를 향하고 있던 것일까.
그 사람이 보고싶고 만나고 싶다.
후회가 되는 것은 왜 일까.
더 잘 할 수 있었을까.
그때 잡았더라면 지금도 그때처럼 행복했을까.
어땠을까.
보고싶다.
그 사람이 보고 싶다.
정말 많이...
하루, 그리고 말. 브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