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다 고통을 겪는다.
진짜 고통 속에서
고통을 모르며
살아가는 사람들.
삶 자체가 고통이 되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 속에서
우리들도 그저 그런
보통 사람이다.
고통 속에서 삶 자체가 고통이 되는,
우리들이 고통 그 자체인,
그런 우리는 보통 사람이다.
패배감에 사로잡히지말기를.
하루, 그리고 말. 브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