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올해
각오
by
하루 말
Dec 26. 2015
크리스마스가 가고
올해도 이제 5일이 남겨져 있네요.
여러분은 올해 뜻을 이루셨나요?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하루 말
직업
배우
하루, 그리고 말. 브런치
팔로워
197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달나라의 장난
눈이 오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