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좀 더 과감하게

커리어 방향

by 임현정



가족을 보러 미국에 갔다.

매번 느끼지만 심심해보이는 곳 같아도

날씨가 표현하기 어려울정도로 쾌적하며 평화롭다.


장소가 주는 에너지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나는

이곳이 잘 맞을수도 있겠다, 한번쯤 꼭 경험해야지

다짐하며 한국에 돌아온다.


한국 물리치료사는 미국 물리치료사 보조 정도 된다.

전문성이 조금은 떨어지기에 취업 비자도 쉽사리

나오지 않는다고 한다. 그래도 시험은 준비 할거다.

업무에 있어서 회사 보다는 개인이 차별화 되어야

생존할수 있는 시대가 왔기에 나라는 사람을

좋은곳에 안착 시킬수 있도록 행운을 빌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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