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의 기록
잠에서 깨어나 다가오지 않은 미래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해본다.
잠을 청하기 전에 했던 고민을 이어서 하는것,
기분이 무겁다는 표현이 맞겠다.
생각이 꼬리를 물어와 배가 슬슬 아프고
소화가 안되는 느낌 이다.
생각에는 힘이 별로 없는게 맞는듯 하다.
이 흐름을 잠시 느리게 두고
행동하자 그리고 손으로 바쁘게 움직여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