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흐의 자화상

시대적 얼굴의 변화

by 조 씨

화가로서의 자화상 [1886]
첫 자화상은 그가 자신을 예술가로서 묘사한 시기였다.
인상파 영향 이전 어두운 색감이 보이는 작품이다.

자화상 [1887]
파리에서의 2년 동안 이례적이라 할 수 있는 파스텔 적인 색감과 함께 우아한 양복과
펠트 모자를 쓴 자신을 표현했다.

회색 펠트 모자를 쓴 자화상 [1887]
점묘법을 연구하고 어떻게 그의 방식으로 적용할 수 있는가?
자신의 자화상으로 트레이드마크가 된 소용돌이에 대한 시도를 보여주고 있다.

화가로서의 자화상. [1887~1888]
파리의 마지막 작품 속은 지쳐버린 생활의 빈세트의 표정이 드러나 있다.

자화상(폴 고갱에게 헌정) [1889]
폴 고갱과 잦은 마찰로 지쳐가고 있었고 야윈 파리 시절 고흐의 모습은 귀를 자른 사건 이전 마지막 자화상으로 알려져 있다.

파이프와 귀에 붕대를 감은 자화상 [1889]

귀를 자른 사건 이후 외모, 표정의 변화를 찾아볼 수 있다.

피곤하고 지쳐버린 당시 기복을 엿볼 수 있다.

귀어 붕대를 감은 자화상. [1889]
작업실에서의 고요한 표정은 우울함을 관객으로부터 느끼게 한다.
배경으로 보이는 우키요에 포스터는 그가 당시 유행했던 오리엔탈리즘과 일본 미술에 관심이 있었다는 걸 알 수 있다.

자화상. [1889]
스스로 정신병원에 입원한 두 쇠약상태로 힘들어하던 중 회복되던 시기에 그린 첫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수염 없는 자화상. [1889]

재회했던 고갱의 관계가 완전히 틀어지고 그 불안한 상태가 표현이 되었으며 이 작품을 어머니에게 선물한다.

자화상. [1889]

마지막 작품으로 추정되는 이 그림은 요동치는 문양의 붓터치는 불안함을 표현하고 있지만 비교적 차분한 색감이 부드러음로 대조를 이루고 있다.


출처 : https://linktr.ee/artart.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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