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의 두 번째 경험, 위드 트럼프
글자 하나하나 너머로,
클릭하기까지 숱한 손가락 움직임을 굽이 지나,
이 페이지에서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제 시각으로 세계경제를 소개하려 합니다.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만날 준비가 되셨나요, Would you?
아, 전 우주라고 합니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경제동아리 열렬한 팀원이었습니다.
대학교에서 통상학을 전공하고
복수전공으로 접한 회계의 재미에 빠져
독하게 회계사 준비를 하다
아차, 잘하는 건 무역이었지 하며
제자리로 돌아온
포워딩하는 우주입니다.
그럼 다시 가볼까요, Would you?
2025년 1월 20일
모두와 똑같이 2호선 신당역에서 시청 방면으로 갈아타는
뭐 그런,
그저 그런, 평범한 하루였습니다.
하지만, 지구 반대편은 세상이 바뀔 준비를 하고 있었을지도요.
'폭룡'적인 태도를 보여줬던 도널드 트럼프가 돌아왔거든요.
설마가 역시가 되며,
언론 매체가 들썩였습니다.
'강한 미국' 내세운 트럼프… 첫날 대격변 예고
트럼프 취임 첫날 무더기 행정명령 발표 예고
과연 어떻게 트럼프가 행동할까,
어떤 행보를 시작부터 보여줄까,
모두 불안과 기대가 섞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저도 설마? 했고 역시? 도 했습니다
하지만, 불안하진 않았습니다.
이유는 바로 '백신'이었죠.
우린 겪은 '경험'이 있으니까요.
전 그 경험을 바탕으로 위드 트럼프 시대를 겪고 있습니다.
무역학도로서, 무역인으로서, 끝없는 관세전쟁으로서...
WITH TRUMP.
잊지 마세요 그는 누구보다 '전략가'입니다.
'사업가'입니다.
관세를 50%를 불러도 결국 '전략'이라는 걸 잊지 마세요.
결국 얻고자 하는 바를 위해 50%를 말하는 거지, 50%를 원하는 게 아니라는 걸요.
그다음 챕터부터, 우리 한번 같이 살아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