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반가운 우리 선생님
어디에서 누가 나를 이렇게 반가워해주겠나!
비록 교장선생님께 회의 시간에 빠듯하게 도착하는 모습은 들켜버렸지만 그래도 씰룩씰룩 올라가는 입꼬리를 주체할 수 없었다.
우리 앞으로도 이렇게 서로 반기며 살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