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그대로
by
전대호
Aug 24. 2021
때묻지 않은
그대로
되묻지 않고
그대로
그때의 그대로
그 느낌 그대로
모두가 변해도
우린 아니길
함께한 추억은
서로 지니며
그때의 그대로
그 느낌 그대로.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전대호
끄적입니다.
팔로워
5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햇빛이 드는 당신
시간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