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by
최다함 문화소믈리에
Aug 6. 2018
아름다운 강원도, 빛나는 강릉.
새파란 풍경, 찬란한 감흥.
넓은 바다, 높은 하늘.
뭉친 어깨와 굳은 가슴을 확 풀어줄 풍광.
그곳이, 나는 늘, 그립다.
또,
보고싶다.
keyword
강릉
바다
국내여행
매거진의 이전글
제주의 고요와 평화를 찾아, 김영갑갤러리두모악
메밀꽃 필 무렵, 효석문화마을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