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월
4DX, 스크린X 특별관 개봉작

2020년 1월부터 극장가는 뜨거운 열기로 가득할 것으로 보인다. <닥터 두리틀>,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나쁜 녀석들: 포에버> 등 개봉 한참 전부터 관객들의 기대를 자극하는 라인업들로 이어질 예정이니까.


특히 주목할 점은 위 대작들이 4DX, 스크린X를 통해 더 익사이팅하게 다가설 것. 먼저 1월 8일 개봉 예정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신작 판타지 어드벤처 <닥터 두리틀>, '스타워즈'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1월 15일 개봉될 <나쁜 녀석들: 포에버>가 4DX 개봉의 주인공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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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영화들의 4DX 관람 포인트를 살펴보자.




'닥터 두리틀'
수트 벗고 돌아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2020년 첫 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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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을 여는 첫 번째 판타지 어드벤처 블록버스터 <닥터 두리틀>은 특별한 능력을 가진 두리틀이 동물들과 함께 놀라운 여행을 떠나는 과정을 담아낸다. <아이언맨> 이후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첫 번째 작품으로 한국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이번 작품은, 전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개봉을 확정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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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과 이야기할 수 있는 특별한 소유자의 이야기인 만큼 다양한 동물들의 움직임과 개성이 4DX만의 시그니처 효과들로 그려져 더 생동감 있게 관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시리즈의 대미를 박진감 있게 느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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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한 팬덤을 자랑하며 전 시리즈 모두 사랑을 받는 '스타워즈' 시리즈의 신작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도 4DX 개봉을 확정지었다. 이 영화는 어둠의 지배자 '카일로 렌'과 이에 맞서는 '레이'의 운명적 대결과 새로운 전설의 탄생을 알릴 시리즈의 마지막 SF액션 블록버스터다. 이전 시리즈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의 우주 전투와 광선검 전투는 특히 4DX로 꼭 봐야 하는 장면으로 입소문 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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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거대한 스케일로 돌아온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더 정교해진 모션체어 효과와 시그니처 환경효과를 선보일 4DX 관람으로 스케일과 박진감을 느껴보자.




'나쁜 녀석들: 포에버'
통쾌한 액션과 4DX, 스크린X와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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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5일 개봉 예정인 버디 액션버스터 <나쁜 녀석들: 포에버>도 새해 4DX 라인업에 들어섰다. 이 영화는 정체를 알 수 없는 거대 조직의 위험을 받게 된 마약 수사반의 베테랑 형사 '마이크'가 자신의 파트너 '마커스', 신식 무기들을 장착한 루키팀 AMMO와 함께 힘을 합쳐 일생일대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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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강력해진 액션과 콤비 플레이를 생동감 넘치게 즐길 수 있는 4DX로 예비 관객들에게 통쾌한 액션 스릴을 선사할 <나쁜 녀석들: 포에버>. 총격, 공중, 카체이싱 등 다양한 액션들이 4DX와 만나 극적인 익사이팅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나쁜 녀석들: 포에버>는 스크린X로도 개봉될 예정이다. 시리즈 특유의 시원한 액션을 좌, 우, 정면 3면으로 만나보고 싶은 관객이라면 스크린X 관람을 주목해보자.




벌써부터 1월이 기다려진다. 흥미진진하고 파워풀한 영화들과 함께 힘차게 2020년을 시작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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