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없이 바쁘게 돌아가는 삶의 끝에 남는 것은?

매 순간, 여유 없이 꽉 채워진 삶의 끝에 남는 것은?

그 결과가 자신의 '마음'을 꽉 채워,

뿌듯하고 기쁘다고 느낀다면 행복으로 향하는 과정이겠지만,

심신이 지치고 힘겹다고 신호를 보낸다면, 쇠퇴의 과정이다.


쉼 역시, 행복한 미래를 위한 현명한 활동이다.

쉼의 필요성이 느껴졌다면, 쉬어가야 할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