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글래드 제주, 반려견 동반 여행족 위한 봄 한정 패키지
반려견과 함께하는 여행이 더 이상 특별하지 않은 시대, 하지만 ‘특별한 경험’은 여전히 찾기 어렵다. 제주도 봄 여행을 고민 중이라면, 이 호텔에서 선보인 시즌 한정 패키지에 주목해보자.
메종 글래드 제주는 반려견 동반 여행객을 위해 공간부터 프로그램까지 정성껏 준비해왔다. 지난해 오픈한 자연 친화적 반려견 놀이터 ‘펫 그라운드’는 약 100평 규모로, 제주 시내 중심 호텔 중 최초로 마련된 공간이다.
이곳에서 반려견은 마음껏 뛰놀 수 있으며, 보호자 또한 여유롭게 쉴 수 있다. 숙박은 ‘펫 프렌들리 룸’에서 이뤄지며, 기본적인 편의시설 외에도 각종 펫 아이템이 마련돼 있어 편안함을 더한다.
더 특별한 이유는 단순한 숙박을 넘는 경험형 콘텐츠에 있다. 매주 토요일 단독으로 제공되는 이 패키지는 9.81파크 제주의 액티비티가 포함되어 있는데,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반려견 행동학 수의사 설채현과 협업한 이 체험은 그래비티 레이싱, 보물찾기, 장애물 코스 등 신체활동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반려견에게도 신선한 자극을 줄 수 있다.
이 패키지의 또 다른 매력은 여행 중에도 반려견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세심한 구성에 있다. 반려동물 건강 간식 브랜드 핏펫(FITPET)의 ‘잇츄 버라이어티 팩’이 랜덤으로 제공되는데, 이는 반려견의 구강 건강을 돕는 기능성 간식이다. 여행 중 챙기기 어려운 건강 요소까지 커버해주니, 보호자로서는 믿음직스럽다.
또한 맞춤형 식사와 기타 체험 특전도 포함되어 있어, 단순한 '반려동물 동반 여행'을 넘어 ‘반려동물 중심 여행’으로의 패러다임을 보여준다.
이번 ‘GLAD한 댕댕레이서 패키지’는 6월 28일까지 한정 판매되며, 봄 시즌 주말 한정으로만 이용 가능하다는 점에서 희소성과 특별함을 더한다. 특히 토요일 투숙으로만 예약 가능하므로, 일정 조율은 필수다.
가격은 ‘펫 헤리티지 프리미엄’ 객실 기준 세금 포함 35만 원부터 시작되며, 고급스러운 숙박과 9.81파크 체험, 반려견 특전까지 포함된 점을 고려하면 가성비도 높은 편이다. 프리미엄 호텔에서 제공하는 품격 있는 서비스와 함께, 반려견과 보호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구성이라는 점에서 펫팸족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호텔 관계자는 “반려견도 가족이라는 인식이 자리잡은 지금, 이 패키지는 반려견과 함께 제주 봄을 만끽할 수 있는 최적의 선택”이라며 “제주라는 공간 자체가 주는 힐링과 반려견과의 추억이 어우러져 잊지못할 특별한 주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반려견과의 여행이 익숙해졌지만, 만족스러운 구성의 여행 상품은 아직 많지 않다. 메종 글래드 제주의 ‘GLAD한 댕댕레이서 패키지’는 그런 면에서 특별하다고 생각한다. 프리미엄 숙박과 제주 대표 액티비티, 건강 간식까지 더해진 이 패키지는 단순한 호텔 패키지 이상의 경험을 제공한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제주도의 봄 햇살 아래, 반려견과 함께 뛰놀고 휴식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고 싶다면, 지금이 그 기회다. 6월 28일까지의 짧은 한정 기간, 그 안에 담긴 특별한 하루를 놓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