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제주

by 으뜸


쓸쓸한 석양이 눈부신 곶자왈


외로운 눈발이 흩날리는 비자림


씁쓸한 커피향 가득한 하도해변


초연한 바람이 돌 같은 그 제주에 당신과 내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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