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in제주
by
으뜸
Mar 14. 2021
쓸쓸한 석양이 눈부신 곶자왈
외로운 눈발이 흩날리는 비자림
씁쓸한 커피향 가득한 하도해변
초연한 바람이 돌 같은 그 제주에 당신과 내가 있었다.
keyword
그대
제주
석양
9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새 댓글을 쓸 수 없는 글입니다.
으뜸
소속
쥬뗌므
직업
가수
보컬 트레이닝(아현 Style)
저자
너 그리고 지금의 나 [www.youtube.com/c/JeTaime쥬뗌므]
팔로워
38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우리가 쉬어야 하는 이유
너인 것처럼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