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톡톡
https://youtu.be/xXqowNQ27nQ
기운이 없을 때
멍하니 가만히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맑고 깨끗한 소리는 다시 힘을 내게 해준다.
바다의 목소리가 꼭 그렇더라.
<계간 익주> 편집장. 브런치 작가 4수생. 어느 외딴 역 역무원. 밴드 <택시작아택시작아> 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