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톡톡
https://youtu.be/h2ackni3MGM
평등. 나는 결과의 평등이 아닌 기회의 평등을 선호한다.
결과의 평등만 꾀하면 누가 노력으로 원하는 것을 얻으려고 할까. 이는 결국 각자의 경쟁력을 떨어트린다.
내가 말하는 기회의 평등은 각자 뒷받침하는 배경, 지금 겪는 상황 등이 다르더라도 특정인이 참여 못 하거나 혜택을 입지 못 하는 일이 발생하면 안 된다는 것이다.
기회보다는 결과의 평등을 찾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기회의 평등아. 넌 어디에 있니.
<계간 익주> 편집장. 브런치 작가 4수생. 어느 외딴 역 역무원. 밴드 <택시작아택시작아> 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