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톡톡
https://youtu.be/QfQCXG91-xA
심야 감성, 새벽 감성은 마법이나 초능력이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면
그것에 가장 근접한 게 아닐까.
괜히 벅차오르는 기분과 이루어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에
무엇이든 해낼 것만 같기 때문이다.
다음날 눈을 뜨고 나면 허공에 발길질할지도 모르는데도
여러 가지 꿈과 소망이 이루어지길 바라며 감성에 취하게 된다.
밤 시간대 공기에 알코올 성분이 있는 건가?
<계간 익주> 편집장. 브런치 작가 4수생. 어느 외딴 역 역무원. 밴드 <택시작아택시작아> 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