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톡톡
https://youtu.be/Ei91p8FEdAg?si=YUVKdnxpp1rPl_YE
돌아오지 않는 걸 알면서 그리워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특성이다.
그랬다면 내 인생의 역사가 달라질 수 있을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그러니 회귀를 상상하며 여러 작품이 나오는 것이다.
과거 기준으로 미래인 현재에 어떤 것이 정답인지, 유리한지 알기 때문에
과거로 돌아가고 싶은 것이지 더 불리해진다면 과거로 돌아가고 싶을까.
무작정 아쉬워만 할 것이라면 그냥 잊어버리는 것이 나을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