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톡톡
https://youtu.be/BzYnNdJhZQw?si=m83_8L7vUt_B-Sv5
사랑을 표현하는 것은 항상 눈에 띄고 성대해야 할까.
담담하고 나지막이 표현하는 것은 빈약하게 느껴질까.
어떻게 표현하더라도 진심을 상대가 알아준다면
남이 볼 때 아쉬워 보이더라도 서로에게는 충분하지 않을까.
<계간 익주> 편집장. 브런치 작가 4수생. 어느 외딴 역 역무원. 밴드 <택시작아택시작아> 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