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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斷想)
삶에 대하여(5)
by
강송희
Jul 7. 2020
어디에 있든 알을 깨고 싶은 마음이 드는 건
도망치고 싶어서가 아니라
살고 싶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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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송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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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에세이, 동화, 소설, 웹소설, 웹툰을 쓰는 10년차 작가이자, 공부하는 것을 좋아하는 대학원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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