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가장 중요하게 여겨야 하는 것은 시간과 자유다

경제학

by JE

부는 절대 사라지지 않고 이전될 뿐이기에 재앙이 있다면 기회가 있다.

좋은 소식은 공부를 통해 이 재앙을 당신의 기회로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이다.

화폐 제도가 운용되는 방법은 숨겨진 게 아니라 공개되어 있지만 복잡해 보여서 사람들이 이해하기 어려우므로 우리가 속고 있는 것을 못 깨닫는다.


역사 속에서 보증 없는 종이 화폐가 살아남은 실례가 있을까? 없다.

인플레이션의 옳은 정의는 ‘화폐 공급의 팽창’이고, 디플레이션은 ‘화폐 공급의 축소’다

화폐 공급이 팽창하면 결국 물가가 상승하고, 화폐 공급을 축소하면 결국 물가는 떨어진다.

가장 큰 사기는 ‘양적 완화’이다.

복잡하게 들리지만 ‘화폐 생산 증가’를 복잡하게 들리게 만드는 용어이다.

그들이 ‘양적 완화’, ‘긴급 구제’ 또는 어떤 용어를 사용하든지 그것은 모두 ‘화폐 생산 증가’를 의미하는 마법 용어일 뿐이다.


전 세계의 모든 정부가 함께 미친 듯이 적자 지출을 하면서 화폐 공급을 팽창하고 긴급 구제를 하고 있다.

역사 속에서 이것이 좋게 끝난 적이 없다.

화폐를 생산하면 인플레이션이 발생하고 그 인플레이션이 “어디로 가는가?”가 중요하다.


우리는 엄청난 디플레이션 재앙을 경험할 것이고 사람들은 화폐에 대한 신뢰를 잃을 것이다.

지난 5천 년간 그러한 일이 벌어지면 무엇으로 돌아갔을까? 늘 금과 은으로 되돌아갔다.


놀라운 사실은 역사가 계속해서 반복되며 인류는 계속해서 똑같은 멍청한 실수를 반복한다는 사실이다.

오늘날 우리는 위대한 아테네의 멸망을 초래한 일을 하고 있다.

그들처럼 화폐의 가치를 떨어뜨리고 있고 적자 지출을 하고 있다.


많은 사람은 세계 경제가 무엇인가 잘못되어가고 있다고 느낀다.

그러나 매우 소수만 그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다.


실제로 존재하는 화폐 92~96%는 정부가 생산한 것이 아니라 은행 제도가 만들어낸 것이다.

화폐의 양이 더욱 많아질수록 물가가 더욱 많이 상승한다.

여기서 인플레이션이 발생한다.

인플레이션의 옳은 정의는 ‘화폐 공급의 팽창’이다.

물가의 상승은 그저 그 증상일 뿐이다.


FRB가 존재하게 되기 전에는 개인 소득세가 존재할 필요가 없었다.

FRB는 1913년에 생겼다. 같은 연도에 헌법이 개정되어 개인 소득세를 걷게 되었다.

이것이 그저 우연일까?

당신의 생에 지급한 개인 소득세가 얼마인지 생각해보길 바란다.

그것의 대부분은 침묵 속에서 이 제도의 소유주에게 넘어갔다.

맞다, 이 제도의 주인이 있다. 그 주인은 바로 FRB의 비밀 주주들이다.


이 제도 속에는 존재하는 화폐보다 빚이 항상 더 많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제도는 절대 절대로 해결 불가능하다.


FRB의 말을 인용하면 “인플레이션 때문에 돈 소지자의 구매력이 떨어짐에 따라 화폐 발행인의 돈은 이익을 얻게 된다.”

이것은 사기다. 다단계 폰지사기이다.

신용 사기이며 기만이다.

우리의 통화 체제는 그저 합법적인 도둑질일 뿐이다.

여기서 가장 큰 사기 행위가 있다

FRB는 정부 기관이 아니다. 그것에는 주주들이 있다. 정부 기관에는 주주가 없다.

FRB는 개인 기업으로서 소유주들이 있고, FRB 웹사이트를 인용하면 “주주들은 매년 6%의 배당금을 받는다.”


이 체제는 근본적으로 악하다.

부를 노동인구로부터 정부와 은행으로 옮겨가고 있다.

이것이 현대 경제의 인공적 호황과 불황의 원인이며 부유층과 근로자층 부의 양극화의 원인이다.

그리고 이것은 우리가 진짜 돈이 아닌 화폐를 사용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그러나 가장 최악은 이것이 노예화의 한 형태라는 것이다.

정부가 채권을 발행하는 것은 우리에게서 미래에 세금을 걷겠다는 약속이다.


돈이 부패할 때 발생하는 위험 1. 독재자의 탄생.

돈이 부패할 때 발생하는 위험 2. 집단주의를 요구하는 외침.


‘모든 화폐 제도의 가장 이상적인 목적은 돈의 신뢰도를 유지하고 공급이 부족하게 유지하는 것이다. 금속에 기초한 화폐는 돈의 공급을 제한한다. 왜냐하면, 금속은 자연에서 제한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19세기 산업 혁명 당시의 엄청난 경제적 성장은 그 성장에 유연하게 따라올 방법을 필요로 하였다.’

거짓말이다. 고정된 화폐 공급을 가지고도 가능하다.

경제적 성장은 화폐의 구매력이 올라가는 것을 의미한다.


‘20세기에는 보증 없는 화폐가 표준이 되었다. 원칙적으로 화폐량은 무제한으로 늘어날 수 있다. 그래서 중앙은행은 경제 성장에 맞추어 화폐량을 유지해야 한다.’

과연 그들이 그렇게 했을까?


인플레이션 디플레이션 게임은 한 번도 성공한 적이 없다.

우리는 현재 전 체제가 붕괴하는 벼랑 끝에 있다.

그리고 게임에서처럼 화폐 제도가 리셋할 것이다.


인류가 석기시대에서 발전한 것은 돈의 발명 때문이었다.

그러나 돈은 그저 방정식의 일부일 뿐이다.

자유가 없다면 돈이 무슨 소용이 있나?

그러므로 이제 어떻게 될까, 디폴트가 될까? 아니면 인플레이션으로 해결하려고 노력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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