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
by
우영이
Jan 13. 2026
무엇으로 버티었는가
생명줄 부여잡고
오로지 한 길 향하다.
옥죄어 오는 터널 속
빛을 찾아 온몸 불사르고
허물 벗고 내일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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