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은 조금 다르려나.
응, 그럴 거야.
by
그냥예정
Oct 1. 2019
Copyrightⓒ. 가예정. All Rights Reserved
요즘은 밤이 되어야
집에 들어 가는 늘었다.
고요한 밤 아래를 걸으며
늘 상상을 한다.
너무나 눈부신 물고기가
밤하늘을 헤엄치는 모습을.
keyword
디자인
그림
일러스트
작가의 이전글
배
유리창에 비친 나에게 나는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