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창에 비친 나에게 나는
해 줄 말이 없어.
by
그냥예정
Oct 1.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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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님의 신곡 사람을 들었다.
그리고 이런 생각이 들었다.
버스 유리창에 비친 나를 마주했을 때.
그때 나는 나에게 무슨 말을 건넬 수 있을까.
나는,
해 줄 말이 없다.
할 수 있는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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