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하고있는가...

by Defie

습관화된 행동속에

공부는 포함되어있지 않아야 한다.


잠깐의 슬럼프...

그 이후로

책상앞에 앉는 것 까지는 그럭저럭 성공했는데

강의를 듣거나

노트정리를 하거나 하는 동안

실질적으로 정보를 머릿속으로 정리하는건지

한쪽귀로 듣고 한쪽 귀로 흘리듯 시간만 때우는건지

알 수 없게 되어버렸다.


그냥 자기 만족뿐인 행위만을 하려고 그 새벽에 일어나서 책상앞에 앉는 것이 아닐텐데...

'자. 그래서 지금 정리한 내용으로 문제가 나오면 풀 수 있어?'라고 자신에게 물으니

'아니'라는 답이 나오는데 5초도 걸리지 얂았다.


하려면 결과가 잘 나올 수 있게 제대로

그게 아니라면 빨리 손절하는게 답이다.

.

.

.

일단 공부방법을 좀 바뀌봐야겠다



매거진의 이전글여전히 미흡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