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화된 행동속에
공부는 포함되어있지 않아야 한다.
잠깐의 슬럼프...
그 이후로
책상앞에 앉는 것 까지는 그럭저럭 성공했는데
강의를 듣거나
노트정리를 하거나 하는 동안
실질적으로 정보를 머릿속으로 정리하는건지
한쪽귀로 듣고 한쪽 귀로 흘리듯 시간만 때우는건지
알 수 없게 되어버렸다.
그냥 자기 만족뿐인 행위만을 하려고 그 새벽에 일어나서 책상앞에 앉는 것이 아닐텐데...
'자. 그래서 지금 정리한 내용으로 문제가 나오면 풀 수 있어?'라고 자신에게 물으니
'아니'라는 답이 나오는데 5초도 걸리지 얂았다.
하려면 결과가 잘 나올 수 있게 제대로
그게 아니라면 빨리 손절하는게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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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공부방법을 좀 바뀌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