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타이밍

조금은 나를 위한 시간 II

by Defie

목소리를 내야 할 때와

침묵할 때


가끔은 이 시기의 타이밍이 묘하게 엇갈려서

이불킥이나 자책을 하게 될 때가 있어요


예상치못한 상황에 어버버 거리다가

놓쳐버린 것들이겠죠.


급작스러운 , 생각치도 못한 일에 직면했을 때

잠깐 크게 심호흡이라도 한 번 하면서

여유를 챙길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참 좋을 텐데...


역시나 제대로 된 어른의 길은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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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노력하는 어른이 돠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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