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은 나를 위한 시간 II
세상은
성공담으로 가득차 이는 것처럼 보이지만
공기가타서 굳이 이야기하지 않는 실패담은
그 몇십 배
아니, 그 몇백배 로 많을 거라고 생각해요.
실패했다고 생각하나요?
그렇다면 지금 그 실패의 경험을 지렛대 삼아서 다시 하면 돼요.
요령이 늘었을거고 나에게 '나쁜'사람을 구별하는 눈도 생겼을 테니-
열심히 목표로 한 문을 두드리는데 너무 안 열려서
쾅! 하고 세게 쳤더니
옆의 문이 스르르 열리기도 한다잖아요.
내가 끝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이상,
아직 끝은 아니예요.
끝이 아니니, 실패라고 단정 지을수도 없답니다.
*하루에 한번, 나를 위한 짧은 글을 씁니다. by def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