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엔터테이먼트의 한 축으로써 오랜 시간 사랑을 받아 왔다.
지금 넷플릭스로 인해서 영화는 스스로의 존재를 증명해야하는 시련의 시기가 되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Xb96_61kMS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