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매체에는 돈을 쓰면서 쇼핑몰에는 어떤 광고판이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들
처음에 당연히 몰랐고 알고서 너무나 깜짝놀라서 너무나 잘 써먹고 있는 내용중 하나를 풀고자 합니다
100건 이상의 이커머스 브랜드를 컨설팅 진행을 하면서
광고의 범위가 어디부터 어디까지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을 던지면
대다수가 매체 광고, 바이럴 광고 로 제한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수 많은 브랜드들이 메타, 구글, 네이버, 당근, 틱톡 등 수 많은 광고매체에
정말 많은 돈을 지불하면서 광고판을 구매하고 돈을 벌고 있지만
광고의 범위를 단순히 광고매체에 국한되어 생각하는게 너무 답답합니다
물론 저도 처음에는 이렇게만 생각했었지만요
하루에 몇만원 에서 많게는 몇억까지도 매체 광고비를 쓰면서
사람들을 쇼핑몰로 유인을 하고 우리 브랜드를 알리는데 돈을 쓰지만
광고 소재를 클릭해서 쇼핑몰에 들어온 고객에게
우리의 수 많은 광고판중 사용하는 광고판은
상세페이지, 혹은 웹사이트 팝업 2가지만을 95%이상의 브랜드사들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관점을 바꿔서 다시 생각해보세요
여러분이 매일 출근하는 지하철, 지나다니는 도로위 건물에 걸려있는 광고판
온라인 광고매체 뿐만 아니라 수 많은 광고지면이 있다는걸
너무나 익숙하지만 누구나 다 알고 있죠
다시 돌아와서 그러면 우리 자사몰에, 스마트스토어에는
진짜 광고판이 상세페이지와 팝업배너 밖에 없을까요?
고객이 광고소재를 클릭하고 랜딩에 들어오면 처음 보이는게 무엇이죠?
'썸네일' 입니다
자사몰, 스마트스토어 운영하는 브랜드를 보면
썸네일에 자기들 제품의 이쁘게 꾸며진 사진들만을 배치합니다
물론 자기들 제품이 얼마나 고급스럽다거나, 이쁘다거나 하는걸 어필하는게 나쁘지는 않을 수 있죠
하지만,
우리가 브랜드를 운영하는건 돈을 벌기 위함 아닐까요?
사람들이 처음 마주하느 '썸네일'을 그냥 이쁜사진을 두는게 아니라
우리가 소구하고 싶은 리뷰를 썸네일로 만들어서 업로드해두면 어떨까요?
고객이 들어오자마자 우리가 선정한 리뷰를 바로 보게 되겠죠
이게 바로
그냥 이쁜사진으로만 버리던 광고판을
고객을 설득하기 위한 광고판으로 관점을 바꿔서 사용하는 겁니다
고객들은 당연히 그냥 의미 없는 이미지만 있는 썸네일에
갑자기 리뷰 사진이있고 리뷰가 있으니까 궁금해서 클릭해보지 않을까요?
이건 제 뇌피셜이 아닙니다
수 많은 브랜드에 hotjal을 설치해서 테스트를하고 검증한 결과입니다
비싼 매체 광고비는 막 쓰고, 옥외광고에 광고하고 싶다는 생각을 맨날하면서
왜 주어져있는 광고판은 버리고 사용하지 않으세요?
지금 우리 자사몰, 스마트스토어에 썸네일이 어떻게 되어있는지 확인해보세요
만약 그냥 의미없는 컨셉사진 뿐이라면
당장 광고판의 역할로 사용하게 리뷰사진을 올리고
광고비를 아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