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알바생 대상 보이스피싱 수법!!

by 김준형 형사




제20화 편의점 알바생 대상 피싱 수법



현금처럼 쓸 수 있는 구글 기프트카드를 이용한 수법으로,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에게 본사라며 전화를 하여 사장님과 얘기가 되었으니 재고 파악을 위해, 진열대에 있는 구글 기프트카드 핀 번호를 불러달라는 보이스피싱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아직 사회 경험이 부족한 20대 사회초년생들을 상대로 한 수법으로,



- 사기 수법은,


○ 편의점 본사 직원이라고 사칭하며, 구글 기프트 카드 재고 파악 또는 전산 오류 수정을 이유로 카드 뒷면의 16자리 고유 일련번호(PIN)를 요구합니다.


○ 본사 직원이 실제 방문하는 것처럼 위장하거나, 도용한 사원증 사진, 가짜 카카오톡 프로필 등을 사용하여 신뢰를 얻기도 합니다.


○ 결제 처리를 요구하며, 결제 후 일련번호를 사진 찍어 전송하거나 직접 불러달라고 합니다.


○ 점주와 사전 협의가 되었다고 속이거나, 매장 유선 전화로 연락하여 아르바이트생을 대상으로 범행을 시도합니다.






본사와 편의점 업주는 종업원에 대한 피싱 예방 교육을 하여야 하고, 무엇보다 아르바이트생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보이스피싱은 알면 예방하고 대처할 수 있습니다.


이 이야기를 꼭 가족과 친한 지인분들에게 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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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권 피싱' 기승…편의점 알바생 피해 속출


출처 - OBS뉴스

http://www.ob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6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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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점장인데"...편의점 알바 울리는 신종 보이스피싱


출처 - TV조선 뉴스

https://youtu.be/cX-MvwP0uTU?si=P4Mn0Er9UrxlLBDw


국민에게 사랑받는 경찰을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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