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처가댁의 김장날입니다.
by
김준형 형사
Nov 13.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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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처가댁의 김장날입니다.
작년보다는 덜 추운 날씨에 새벽부터 세 사위들이 두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비가 오긴 했지만, 막 삶은 보쌈에 김치를 올려 먹으니 이보다 맛있는 음식이 있을까 했습니다.
국민에게 사랑받는 경찰을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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