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알고 싶지 않았네
군 입대하는 날의 곶통을 노래한
예전 곡을 들어보는데,
머리 자른 사진을 포토메일로
친구들에게 보낸다는 가사가 있다.
포토메일 뭔데 그때 카톡 없었냐..
나 오래 살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