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쟁은지면 자존심이 상하고이기면 관계가 상한다.말로 이긴 순간마음은 멀어진다.결국이겨도 지는 것이다.
특별히 방향성을 추구하진 않지만 방향은 읽습니다. 디지털을 넘어 AI 시대를 살아가는 아날로그 글쟁이입니다. 너무도 당연한 이야기를 글로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