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보지 않은 길을어찌 예단할 수 있겠는가선행한 자의 기록은 그 시대의 것이고미답의 시간과 공간은 미지의 영역이라내 두 발로 내딛기 전엔그 어느 것도 그저 가능성일 뿐이니
비비고 기댈 언덕은
그 하나로 충분하니까
특별히 방향성을 추구하진 않지만 방향은 읽습니다. 디지털을 넘어 AI 시대를 살아가는 아날로그 글쟁이입니다. 너무도 당연한 이야기를 글로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