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학교 직업/심리 분야
상담전문가분들을 모시고
'학생들이 상담센터를
찾지 않는 시대에 대한
분석과 대안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정말 어려운 강의 주제이고
또 무거운 주제이기도 했습니다.
AI시대 영향이 적을 것 같았던
상담 시장도 영향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AI를 피해갈 곳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지요.
다행히 저는 '무용한 인간론'
'직무의 종말' 지필로
어떻게 변할지 대응해야 할지
충분히 탐구되어 있었서
책쓰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AI시대에도 중요한 것은
우리의 위기를 기회로 보는 프레임이고
끊임 없이 실행하는 태도이며
변화를 수용하고 적응하려는 노력입니다.
저의 인사이트를 펼칠 수 있도록
도움울 주신 모교이기도한
경기대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