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베트남은 공휴일이 몇 개 없다.그래서 오늘 흐엉에게 장난치면서 투정을 부렸는데 흐엉이 나에게 큰 깨달음을 주었다. 나도 한때 일하면서 내가 이 나라에 달러를 벌어다 주는 것에 대해 뿌듯함을 느꼈었는데! 나도 대한민국을 위해 열심히 일한다고 생각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