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3 언어폭행

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by 김떠기


한국 사람이나 베트남 사람이나 말로 사람 상처 주는 사람이 너무나 많다. 본인 생각일 뿐인데 왜 자꾸 말로 내뱉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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