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9 나의 주말

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by 김떠기

아무것도 하지 않은 토요일이 지나갔다.

앞집에 애기가 사는데 부모가 맨날 문 열어놓고 애가 자지러지게 유튜브 크게 크게 틀어주고 큰 소리로 달래줘서 일요일은 강제 기상 ^^*
한국 돌아가고 싶은 일요일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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