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아무것도 하지 않은 토요일이 지나갔다.
앞집에 애기가 사는데 부모가 맨날 문 열어놓고 애가 자지러지게 유튜브 크게 크게 틀어주고 큰 소리로 달래줘서 일요일은 강제 기상 ^^* 한국 돌아가고 싶은 일요일 아침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