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조나단 얘기만 그리다 보니 짜증 나고 힘들어서 즐거운 얘기를 그려본다. 외로운 타지 생활에 활력소가 되어주시는 수많은 인친님들, 고마워요 :-)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